Sep
15
종이천하 메타블로그 ‘숲;Soup’의 등록을 인증하는 글입니다.
팔만구천삼백마흔여덟번째 상자에서 를 오만오천구백예순개 꺼내오세요
Aug
29
killerstarups.com에서 본 TiddlyBackPack을 통해서 안 TiddlyWiki를 사용해보려고 한다.
간단한 설명은 팀종천에 남긴 글을 참조하고, 사용하면서 또는 준비하면서 생각나거나 찾은 내용을 정리하고자 한다.
1. 이미지 삽입
생각보다는 쉬웠다. 백업을 별도 폴더에 넣듯이 이미지도 폴더를 하나 만들고 거기로 연결하면 된다.
서버에 올리는 것도 상대주소로 처리되어 문제없어 보인다.
[img[title|filename][link]
예: [img[tiddlywiki|img/tiddlywiki.JPG][TiddlyWiki.com]]
2. 플러긴
* 참조 및 유용한 링크
- TiddlyWiki 개발자 Jeremy Ruston의 인터뷰 at lewcid.org :
A few months ago Jeremy Ruston, the creator of TiddlyWiki, joined British Telecom (BT) as their Head of Open Source Innovation and in the process, his company Osmosoft was acquired by BT as well. This led to a considerable amount of speculation as to what this would mean for TiddlyWiki and its future, and whether Jeremy had “sold out” and turned his back on the TiddlyWiki community. So when I was given the opportunity to spend a few days at Osmosoft and interview Jeremy about the history of TiddlyWiki and its future, I asked him precisely that.
2. coming soon
May
27
가칭 ‘범우주적인 종이모형 작가 연합 (Papermodel.org)’ 이 시작합니다.
기존 종이천하 팀파이널페이퍼 디자이너/모델러 게시판이 블로그로 전환되고, 설치형 메타블로그 wing을 이용해서 초기화면이 구성된 상태입니다. 기존 구성원외에, 저스트페이퍼의 황금풀님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원칙적으로 모든 종이모형 작가 (자작자, 제작자 포함)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보다 많은 종이모형 작가분들이 참여하여 새로운 열린 공간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Mar
17
그동안, 태툴기반 블로깅, 메타블로그 테스트용 그누보드, 테스트 용 윙/pmwiki, 그밖의 자잘한 코드들이 혼합되어 있던 J2Paper.com을, 보다 효율적이고 정상적인 활동을 위하여 개편하였습니다. (개편의 방향에 대해서는 완전한 정착이 끝나는 대로 다시 정리해서 남기겠습니다.)
단순 블로그보다는 J2Paper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기위하여 프로젝트의 배포와 블로그 크게 두축을 중심으로 하는 사이트 형태로 바꿨습니다. 아무래도 사이트의 형태를 만들기에는 워드프레스가 나을 것 같았고, 무엇보다도 미리내 무료 계정 50메가에는 텍스트큐브 28메가가 너무 무리였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텍스트큐브를 테스트용으로 남겨두었을텐데 말이죠..) 어느정도 워드프레스 셋팅 작업과 어느정도의 포스팅이 쌓이면, 테툴은 지우고 남는 공간에 미디아 위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종이모형 위키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구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papermodel.org의 포워딩도 J2Paper로 하고 필요한 커뮤니티 활동은 papermodel.org를 통해서 할 생각입니다.
메타블로그 등의 프로젝트 테스트용 그누보드는 별도의 서버로 옮겼다가 지금은 지금 사용하는 iBook G4로 안착되었습니다. 다른 개발용 디렉토리들도 별도의 서버로 옮겨졌고 최종적으로는 이 랩탑으로 올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텍큐도 랩탑에 설치해서 메타블로그 테스트를 해볼까합니다. 장점은.. 인터넷 환경이 안될때도 개발/테스트가 가능하고, 속도도 조금 빨라지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블로깅도, 이미 개설한 워드프레스(j2paper.wordpress.com)와 블로그스팟(j2paper.blogspot.com)에 동시에 기재할 생각이고, 클라이언트는 ScribeFire를 사용해서 본격적인 블로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럼.. 새로운 환경에 큰 문제가 없다면.. 이전보다는 자주 포스팅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Mar
15
블로그와 웹 개발을 통합한 사이트를 새롭게 시작합니다.